미국전자협회는 미키 캔터 미국무역대표부(USTR)대표가 일본을 우선감시대상 국으로 지정한 것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무역대표부는 일본을 지금까지의 일반감시국에서 우선감시국으로 지정해 일본측에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미국전자협회는심사요원 부족으로 일본에서 특허취득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 미국의 첨단기술분야 업계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협회는 또 이번 성명에서 일본의 정부조달분야 개방정도가 아직 미흡하다고 강조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