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회사인 맥슨전자(대표 윤원영)가 자사 상표를 부착한 무선전화 기를 미국시장에 수출한다.
맥슨전자는휴대폰형 무선전화기(모델명 MCP-300)와 핸즈프리 전화기 모델명FREE-1000 수출 모델에 자사 상표를 부착, 지난달부터 미국 켄자스시티에 있는 지사를 통해 현지 백화점에 출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맥슨은지금까지 무전기.페이저(삐삐) 등은 자사 상표(맥슨)로 미국과 유럽 시장에 수출해 왔으나 무선전화기에 자사 상표를 부착하여 수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맥슨은두 모델에 이어 이달안으로 무선전화기 MCB-100 모델을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