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에물레이터 SW개발

다우 기술(대표 김익래)이 PC에서 화상데이터를 처리,다양한 관계형 DBMS 에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다우기술이 지난 93년 1월부터 착수해 최근 개발을 완료한 "이미지 링크 2.

1"버전은 시리얼과 넷워크를 모두 지원하는 화상처리 에뮬레이터 소프트 웨어로 PC에서 화상데이터를 처리해준다.

또유닉스 및 넷워크와 연계해 사용하기 위한 이미지모듈.처리모듈.TCP/IP 등을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구성해 사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구매없이 곧바로 PC에서 화상처리를 할 수 있다.

DOS환경의PC에서 요구 메모리가 5백20KB밖에 않돼 AT급이상이면 사용할 수있고 가격도 25만원선으로 기존의 전산자원을 이용해 별다른 투자 없이 유닉 스와 PC를 연계한 화상처리시스팀을 구축할 수 있다.

유닉스의관계형DBMS에 관계없이 접속되며 특히 2.0버전에서는 게이트웨이부문을 보강해 넷워크와 넷워크간의 자유로운 데이터송수신이 가능하다.

완성형및 조합형 한글을 지원하며 한자.특수문자의 입출력도 된다.

이밖에도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점.선.원 등 도형과 막대그래프.선그래프.사 각형.점그래프 등을 내장하고 있고 응용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C라이브러리 와 유닉스명령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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