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전기의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23일수영전기(대표 최근순)는 디지틀시그널 프로세서(DSP)를 채용, 모뎀을 이용해 원격자동제어가 가능한 첨단제어방식의 UPS(모델명 BP+) 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 4월 현재 S은행과 S증권등 수요처에 3백KVA 6대와 2백25K VA 3대를 비롯 대용량제품 30여대(70억원상당)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수영전기는이 UPS가 미국의 UPS전문업체인 IPM사와 기술제휴해 개발, 출력 전압의 파형왜율을 2%이내로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뎀을 이용해 UPS 의 이상유무를 쉽게 감지, 제어할 수 있어 정부관련기관 및 은행. 언론사 등으로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수영전기측은 현재 전국 70여곳에 설치된 이 UPS를 모뎀을 통해 온라인 으로 사후감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올 상반기안으로 매출 1백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