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전자(대표 박재수)가 IMA(이미지화상처리)포트를 내장한 VESA VGA카드를 새로 개발,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석정이개발한 VESA VGA카드인 "윈스타 하나로 32p"는 챙사의 ET-4000/W3 2p칩을 사용,고속의 윈도즈 가속기능을 갖고 있으며 각종 멀티미디어카드를장착할 수 있도록 25핀짜리 피처 커넥터와 50핀짜리 IMA포트를 내장 하고 있다. 특히 "윈스타 하나로 32p"는 2MB까지 비디오 RAM을 확장해 6백40×4백80 모드에서 16만7천컬러,1천2백80×1천24모드에서 2백56컬러를 지원할 수 있으며0.8마이크로메가 CMOS칩을 내장해 GUI(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 구현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VESA IDE는 IBM AT와 1백%호환성을 유지하며 FDD 2개,RS232C 포트 1개의 프린터 포트,1개의 게임포트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하드디스크의 속도를 수배 증대시킬 수 있는 드라이버도 제공된다.
석정은7월까지는 IMA포트에 연결할수 있는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도 개발,시 판할 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5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6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7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8
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
9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