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도스 7"의 총판인 소프트밸리(대표 박정태)가 운용체계와 근거리통신망 (LAN)장비를 한데 묶은 "예스넷"패키지를 내달부터 본격 국내 공급한다고 20 일 밝혔다.
소프트밸리가 자체 기획한 "예스넷"은 클라이언트(노드)수가 1백대 내외의 피어 투 피어(P-eer to Peer)방식 LAN환경에 적합한 넷워크용 패키지로서 구성을 달리하는 2개시리즈로 나뉘어 공급된다.
"예스넷"패키지에 구성된 내용을 보면 넷워크운용체계(NOS)로는 "노벨 도스7 을 LAN카드로는 미3COM사 및 액톤사 제품을 각각 채택하고 있다.
"예스넷"패키지가운데 "예스넷골드"는 "노벨도스 7"과 3COM카드를 비롯 케이블 및 LAN용 커넥터인 터미네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공급가는 24만2 천원으로 정해졌다.
또보급형 이랄 수 있는 "예스넷"은 "예스넷골드"의 3COM카드 대신 액톤카드 만 교체한 것으로서 공급가는 15만5천원이다.
한편소프트 밸리는 "노벨도스 7"을 경쟁제품인 "웨브"와 노벨의 기존 NOS버 전"넷웨어라이트" 및 "DR-D0S 6.0"사용자를 대상으로 3만8천원에 교환판매키 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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