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뎀 전문업체인 한화 통신(대표 강경석)이 팩스 및 데이터를 19.2Kbps의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다이얼업 내장형 팩스모뎀을 개발, 본격 출시했다.
14일한화통신은 최근 일부 VAN사업자들이 고속 통신서비스를 준비하는 등앞으로 고속모뎀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에 대비해 V.32bis 규격 및 V.32 터보를 지원해 14.4Kbps는 물론 19.2Kbps의 고속전송이 가능한 신제품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MNP(마이크로콤 넷워킹 프로토콜)클래스 5와 V.42bis규격을 지원해 4배의 데이터 압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57.6Kbps의 전송 효율을 높일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화통신은 사용자들이 팩스모뎀을 손쉽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스 및 윈도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는 통신용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