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소매.자동차.제약.정부(구매기능) 및 보건 분야에 EDI를 적용 하고 있다.
그중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호주세관 및 콜스 마이어(최대 소매상)의 경우를 살펴보면 전자적 상거래의 핵심은 추진단체가 확고하고 유력한 것이 어야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호주에서는운송부문 EDI거래 확장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국가적 기구인 "국가 자문그룹(NCG)"을 결성했다. 이 단체의 역할은 전자적 상거래의 저변 확대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요소를 찾아내고 이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물류 VAN이 성공적으로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거래 파트너간에 공동체를 결합하는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물류 관리에서는 정보가 매우 복잡하며 방대한 문서를 처리하는 한편 참여자의 다중성에 의해 사용자가 VAN과 독립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호주에서는이러한 부가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보.사용자.소프트웨어(SW)제 공자 및 시행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동체에 교육을 실시하고 인식을 제고하며 통신 프로그램이나 EDI변환 SW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물류 VAN의 초점은 전자적 상거래를 신속하고도 광범위하게 시행하고 물품 이동의 효과적 관리를 통해 순환과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는 EDI업무 방식을 마련하고 기업은 이를 모델로 집중적인 투자 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앞으로물류 VAN은 사용자가 지원제품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 하고 신뢰성 있는 넷워크 서비스 제공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그것이"개발의 빈공간"을 메우는 일이다. EDI 구현의 성공 요인이 이를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를 확보하고 적절한 통제를 실현하기 위한 정보의 포착 및 관리가 필요하다면 종합 물류 VAN이야 말로 이를 가장 적절히 지원할 수 있는 시스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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