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사등 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들이 지난 1.4분기 동안 이익 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의소프트웨어 업체인 MS사는 PC시장 확대와 응용 프로그램 판매 신장에 힘입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증가한 11억8천만달러라고 발표했다.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도 전년 같은 기간의 2억2천7백만달러에 비해 17% 증가한 2억6천5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로터스는 이같은 호조가 노츠 (Not es)프로그램 판매확대에 힘입은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중대형 컴퓨터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컴퓨터 어소시에이츠 인터 내셔널사 또한 이 기간중 매출이 15% 증가하는 등 좋은 실적을 보였고, 대형 컴퓨터 에서 데이터를 처리.저장해 주는 엔진과 툴을 공급해 온 시베이스사도 매출 이 급신장,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5% 증가한 1억2천4백만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