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2월말로 마감한 조건부및 무등록공장에 대한 등록을 오는 5월말 로 연장,시행하기로 했다.
12일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신경제 5개년계획의 하나로 조건부및 무등 록공장을 구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2월말까지 4개월간 등록 신청을 접수했으나 신고대상공장의 인식부족으로 대상공장 1만2천2백51개중 77.4% 인9천4백88개공장만이 이기간중에 등록, 나머지 2천7백63개공장의 구제를 위해 등록증 교부기간인 5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상공부는 연장기간중 대상공장이 모두 등록신청할 수 있도록 시.
도에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하는 한편 1차접수결과 신청률이 상대적으로 저조 한 지역에 대해 지방상공회의소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1차접수결과 전라남도가 1백% 등록신청했으며 경상북도는 등록 대상 7백55개공장중 3백13개만이 등록, 가장 저조한 등록신청률(41.5%) 을 기록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10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650억 입찰담합 의혹…공정위, 4개사 제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