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반도체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천2백80억엔대를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2천억엔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결과는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실시한 조사에 따른 것으로 중국 의 반도체 시장규모는 컬러TV, 카세트라디오 등 AV기기용을 중심으로 지난해1천2백87억엔으로 집계됐다.
또내년에는 시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60%가량 신장, 2천억엔대에 육박 하는1천9백63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액은92년의 경우 6백47억엔으로 생산이 수요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트랜지스터 등 개별반도체는 수요와 공급이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중 개별반도체가 5백67억엔, IC가 80억엔으로 추정된다.
총수요는수량으로 92년 7억개에서 올해는 9억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1억7천개를 생산, 총수요의 80%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기술수준은 웨이퍼가 3~5인치, 회로선폭이 2~5미크론정도로 나타났으며 1미크론이하는 내년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EIAJ에 따르면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중국시장의 점유율은 현재 1.4% 에 불과하다.
또최근들어 AV기기용에 이어 통신기기나 PC용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여서 내년에는 이들 산업기기용 수요가 전체의 3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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