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전문 POS공급업체인 화성 시스템이 지방 3곳에 지사를 설립하는 것을포함해 영업을 대폭 강화한다.
화성시스템(대표성명석)은 올 주유소 POS(판매시점정보관리)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서울은 직판, 지방은 지사형태로 영업을 2원화해 지방영업을 강화키로했다.
화성은영업조직의 강화를 통해 올해안에 지난해의 77대에 비해 2배 정도 많은 1백50대 정도의 POS단말을 판매할 계획이다.
화성의이같은 시도는 유가연동제의 실시로 주유소업주들의 POS에 대한 인지 도가 높아가고 국내에 차량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특히 지방에 신설주유소가 경쟁적으로 늘어날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다.
화성은우선 2/4분기안으로 대구 부산 광주 등 3곳에 각각 5명 규모의 지사 를 설립하고 이전까지 지방영업을 담당해온 직원들을 본사영업팀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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