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 소재 네온트랜스 전문업체인 익진전자(대표 이강섭) 가 기존 트랜스의 크기를 6분의1까지 줄인 네온트랜스 5개 모델을 개발,양산에 나섰다.
익진전자는 특히 네온관 파열시 고압으로 인한 화재 및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고발생시 전자식으로 회로를 자동차단할 수 있는 안전차단회로를 개발 이 제품에 채용했다.
이번에 개발된 네온트랜스는 재래식에 비해 최고 50%이상 절전효과가 있으며 출력선 길이도 종전 2m에서 15m로 대폭 늘어났다.
익진전자는 현재 부천공장에서 월 5천개 규모로 양산에 들어갔으며 올해 이 부문에서만 1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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