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CU는 럭키금성(LG)그룹이 세계최고를 향한 도전의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8일 개최한 "94럭키금성 신기술 신제품전"에 인버터 등 3개 품목만 전시, 타계열사와는 대조를 이루는등 상장의지가 무색했다는 평.
구자경그룹회장은 이번 그룹전에 들러 초소형 굴삭기 등 8개 품목을 출품한 금성전선관에서 굴삭기를 시승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금성산전관에는30초도 머무르지 않았다는 것.
그룹관계자들은"상장을 눈앞에 둔 금성산전이 자신을 연출하는데 너무 인색 한 것 아니냐"고 한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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