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CU는 럭키금성(LG)그룹이 세계최고를 향한 도전의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8일 개최한 "94럭키금성 신기술 신제품전"에 인버터 등 3개 품목만 전시, 타계열사와는 대조를 이루는등 상장의지가 무색했다는 평.
구자경그룹회장은 이번 그룹전에 들러 초소형 굴삭기 등 8개 품목을 출품한 금성전선관에서 굴삭기를 시승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금성산전관에는30초도 머무르지 않았다는 것.
그룹관계자들은"상장을 눈앞에 둔 금성산전이 자신을 연출하는데 너무 인색 한 것 아니냐"고 한마디씩.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