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은 고객만족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지난해 완료한 사업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은이와 관련, 지난 2월말부터 지난달말까지 총 1백60 명의 기술 인력을 투입, 서울.부산.인천.수원.전주 등 총62개 사업장을 방문 , 이중 44개 사업장에 대해 AS를 실시했다.
이번애프터서비스결과 납품한 SW 성능결함이 전체의 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매뉴얼 보완 및 교육, 부품결함, 통신장애 등 시스팀통합상의 결함 등도 해결했다고 말했다.
SDS는앞으로 프로젝트 종료 후 프로젝트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 하는 "1 .2.3보증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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