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은 고객만족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지난해 완료한 사업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은이와 관련, 지난 2월말부터 지난달말까지 총 1백60 명의 기술 인력을 투입, 서울.부산.인천.수원.전주 등 총62개 사업장을 방문 , 이중 44개 사업장에 대해 AS를 실시했다.
이번애프터서비스결과 납품한 SW 성능결함이 전체의 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매뉴얼 보완 및 교육, 부품결함, 통신장애 등 시스팀통합상의 결함 등도 해결했다고 말했다.
SDS는앞으로 프로젝트 종료 후 프로젝트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 하는 "1 .2.3보증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