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은 고객만족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지난해 완료한 사업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은이와 관련, 지난 2월말부터 지난달말까지 총 1백60 명의 기술 인력을 투입, 서울.부산.인천.수원.전주 등 총62개 사업장을 방문 , 이중 44개 사업장에 대해 AS를 실시했다.
이번애프터서비스결과 납품한 SW 성능결함이 전체의 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매뉴얼 보완 및 교육, 부품결함, 통신장애 등 시스팀통합상의 결함 등도 해결했다고 말했다.
SDS는앞으로 프로젝트 종료 후 프로젝트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 하는 "1 .2.3보증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