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전문 POS공급업체인 아도양행(대표 방중호)이 사전보수유지 관리제도 BS 를 도입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아도양행은AS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많고 기술요원의 애로사항이 증대 하고있다는 자체분석에 따라 기계 고장요인을 사전에 정기점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사전보수 유지관리 제도를 도입해 현재 전국 1천 업소의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자사의 BS기술요원을 충원 하는 한편 현재 4백 곳에 이르는 기존의 유상 AS 업체를 BS업체로 전환하고 이를 총괄관리할 서비스센터(가칭)를 6월경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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