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TVCR의 해외현지생산에 착수한다.
마쓰시타는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TVCR를 말레이시아에서 오는 95년초 부터 월 5천대규모로 생산, 완성품은 중국 및 홍콩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중동 호주등에 폭넓게 수출할 계聖이다.
말레이시아에서TVCR의 생산을 담당하는 현지법인은 콸라룸푸르에 있는 말레이시아 마쓰시타 테레비(MTV)로 동사의 아시아지역 컬러TV생산거점이다.
마쓰시타는 TVCR의 수요추세에 따라 이보다 빠른 시일내에 전용 생산라인을 설치할 것도 검토하고 있다.
생산품목은 가요반주기능을 탑재한 21인치제품인 "2-SH0T"이며 부품 조달은 기간부품인 브라운관의 경우 중국 북경.송하채색현상관(BMCC)에서, 비디오의 메커니즘부분은 아시아지역내에서 각각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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