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산업(대표 장현권)이 뻐꾸기시계 및 벽.탁상시계 수출을 본격화한다.
31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벽.탁상시계 생산업체인 카이저산업은 자사 전략 제품인 전자식 뻐꾸기시계가 내수시장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았다고 판단, 올해부터 수출시장 개척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이회사는 올해 수출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1백%이상 늘어난 3백만달러로 잡고 지속적인 수출마키팅전략을 추진, 현재 매출액의 20%수준에 그치고 있는수출비율을 내년까지 50%선 끌어 올릴 계획이다.
카이저산업은수출목표달성을 위해 카이로박람회등 각종 국제 전시회에 참가 , 제품이미지 제고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계유통업체와 업무 협력 추진과 함께 미국등지에 지사설립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현재 유럽 및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되어 있는 수출선을 동남아, 미주지 역 등지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카이저산업은이와함께 자회사인 다우정밀로 하염금 동작시계개발에 주력 토 록해 벽$탁상시계에서 인형 금속장식 등의 동작물로 시보를 알리는 각종 동작시계로 모델다양화를 꾀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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