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업기술원은 시설비가 기존 설비의 3분의 1에 불과한 전해식 폐수 처리장치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공업기술원은새로 개발된 폐수처리장치는 전기분해 이론을 응용, 도금 공장 에서 발생하는 폐수중 처리가 가장 어려운 유해 중금속인 크롬을 수산화물로 응집 침강시켜 처리하는 것으로 모든 처리조건을 컴퓨터로 제어 하는 무인자동연속처리장치라고 설명했다.
공업기술원은또 이 설비는 처리공정을 대폭 단축할 수 있어 설치 부지 면적 이 기존 폐수 처리 시설면적의 5분의 1에 불과하며 무인운전으로 인건비도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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