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캐나다의 노던 텔리컴(NT)과 멀티미디어 통신의 핵심이 되는 차세대통신기분야에서 제휴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제휴로 미쓰비시는 NT로부터 비동기전송모드(ATM)기술 등을 사용 한 고속교환기를 공급받아 정보통신시스팀에 내장, 일본에서 판매하는 한편 교환 기의 보수서비스를 맡게 된다.
양사의구체적인 제휴대상은 NT가 "마젤란"이란 상표명으로 제품화하고 있는프레임릴레이교환기 및 ATM기술을 사용한 초고속 교환기로 알려졌다.
미쓰비시는이들 교환기를 사용해 일본에서 대기업용 고속정보통신시스팀 구축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보수서비스는 미쓰비시의 컴퓨터 및 통신기기 보수 자회사인 멜콤 서비스가 맡아 전국 80개지점을 통해 NT사 교환기의 일본시장내 보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