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통신업체인 케이블 앤드 와이얼리스(C&W)사는 향후 5년간 15억 달러 를 투자, 국내외에서 디지틀통신 및 주문형비디오(VOD)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한지능망(Intelligent N-etwork)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C W사는 올해 영국에서 이 서비스를 개시, 95년부터는 가입자에게 개인번호 를 부여, 이들이 일본이나 미국등 해외지역에서도 동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입자번호서비스는 현재 전화번호와는 달리 가입자개인에게 고유번호를 부여 미리 전화 회사의 중앙컴퓨터에 등록함으로써 국내 및 해외 어느 지역에 서든지 가입전화나 휴대전화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이 서비스는 C&W의 자회사인 영국의 머큐리 커뮤니 케이션즈가 금년중에 영국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오는 95년에는 일본, 아시아 미국등으로 서비스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3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4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5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6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7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8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9
美 운전대 없는 차세대 로보택시 공개…주당 100대 생산 가능
-
10
中 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당국은 “상황 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