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군면세품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1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인켈, 아남전자, 롯데전자, 태광산업등 AV 전문 업체들의 지난해 오디오군면세품 판매실적은 총 1백2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총 18.0%나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주)인켈이 41억원, 롯데전자 23억원, 아남전자.태광 산업 각각22억원 한국샤프 10억원, 해태전자 4억원으로 아남전자와 해태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가 최고 37.0%의 판매감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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