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말레이시아의 자회사에서 생산한 소형컬러TV를 일본 시장에서 판매한다. 이번 조치는 저가격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컬러TV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당분간 월 3만대의 수입을 예정하고 있다.
소니가수입하는 것은 14인치형의 "KV-14GP2"와 16인치형 "KV-16GP2" , 19인 치형 "KV-19GP2"등 3기종의 컬러TV.
소니의해외생산비율은 현재 34%인데 96년까지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8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