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업체인 동우실업(대표 장경동)이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인천 남동공단에 제3공장을 건설한다.
1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우실업은 대지 1천2백평, 연건평 1천3백평 규모의 제3 공장을 이달중 착공해 오는 7월 완공과 함께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관계자는 이와관련, "제3공장 건설은 최근 생활패턴의 서구화로 새로운 개념의 소형가전시장이 자리잡는데 따라 이들 상품을 개발, 생산하기 위한 것" 이라며 현재 생산중인 30여가지의 소형가전제품과는 생산품목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동우는현재 인천에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중이며 식기건조기 헤어드라이어 가습기 등 소형가전을 생산, 삼성전자에 OEM공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