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알프스전자(대표 이종수)가 소형화.고정격화된 자동전원 차단용 파워스위치를 개발, 다음 달부터 양산에 나선다.
금성알프스는누전방지와 절전을 위해 전자동세탁기.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의 작동이 완료된 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주는 자동전원차단 파워스위치 Auto-Off Power Switch)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제품은 31×33×24(mm)의 크기로 기존 제품보다 35%정도 소형화 됐으며고정격의 파워접점을 채용, 2백50V 16A정격에 초기 돌입전류 1백17A, 최대과 부하 1백64A를 만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자동전원 차단역할을 하는 솔레노이드부와 잠금부를 일체화, 부품수를 기존 26개에서 19개로 줄였으며 4백~6백gf(기존 8백~1천2백gf)의 저작동력 고감도를 실현했다.
금성알프스는이 제품개발과정에서 기구설계, 파워접점설계(3?접점), 솔레 노이드설계에 대한 3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내달부터 월6만개규모로 생산을 시작, 내수와 함께 월2만~3만개 규모의 직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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