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시스사가 인도에 가정용 16비트게임기를 수출한다.
세가는인도의 신흥재벌인 점보그룹산하의 쇼와레스사와 현지조립.판매 계약 을 체결하고 최근 이 제품의 출하를 개시했다.
세가가수출하는 품목은 16비트게임기 "메가드라이브"와 이를 지원하는 카트리지 소프트웨어로 세가가 인도에서 16비트게임기를 본격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가는이번 계약을 토대로 향후 점보그룹과 함께 인도, 중동지역에 오락 시설을 설치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제휴할 방침이다. 세가는 시판 첫해에 10 만대의 게임기와 20만개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계획이다.
점보그룹은 인도에서 가전 및 전자 제품을 생산, 두바이에서 판매하고 있는재벌 그룹으로 지금은 쇼와레스를 창구로 삼고 있으나 가까운 장래에 게임전문회사를 설립해 세가와의 제휴로 가정용게임기시장의 확대와 상업용 게임기의 수입판매 및 오락시설의 운영에도 참여할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