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가 소프트웨어부문의 공업발전기금에 대한 업무를 정보처리산업진흥회 로 넘겼다.
3일정보처리산업진흥회(회장 김영태)에 따르면 상공부는 공업발전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집행을 위해 그동안 생산기술연구원이 일괄 관리해온 첨단 산 업기술개발사업중 소프트웨어 부문에 대한 관리를 정진회에 이관했으며 이에따라 자금지원 대상업체 선정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진회는상공부의 "94년도 공업발전기금 운용 및 사후관리 시행세칙" 에 의해 올해 소프트웨어 부문에 관한 자금지원액 50억원을 할당받아 오는 21일부 터 희망업체로부터 자금신청서를 접수받기로 했다.
이자금은 상공부 장관이 *정보산업발전 국가전략계획에 의해 추진 하는 과제의 개발사업 *공업기반기술과제로 공고한 과제의 개발 사업 *2개 이상의업체가 민간생산기술연구소 또는 산업기술연구조합과 공동으로 추진 하는 개발사업 등에 지원해 준다.
융자한도는전체 소요 자금의 70% 선이며 상환기간은 5년(2년 거치 포함)이 며 연리 6.5%이다.
단신청액이 10억원 이상인 과제는 2개 이상 업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우로 제한하고 공동개발사업의 경우 참여율 2순위의 업체가 1순위 업체 사업비 의 50% 이상을 참여해야 하고 1개 업체 이상은 동일계열기업군 소속의 기업 체가 아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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