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대표 최석한)은 전사적인 마키팅기법을 도입하는 등 영업전략을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인켈은지난 1월 영업조직을 개편한데 이어 이달부터 영업 인력에 대한 교육 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대리점별로 지역 및 규모에 맞는 대리점CI(이 미지통합)를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인켈은이에 따라 본사차원의 대리점지원방안을 강구키로 하고 영업 본부 영 업기획팀등을 중심으로 영업사원 및 대리점사장단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상품기획팀과 광고판촉팀을 중심으로 대리점 CI와 관련된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인켈은특히 대리점들에 대한 물류지원방안의 하나로 지방영업소와 AS센터를 중심으로 전산망을 구축하는 한편 천안공장이 완료되는 올 하반기 이후 천안 과 대구지역에 각각 물류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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