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AF연합】대만경찰은 위험지역에서 한번에 5명 이상의 범죄자를 소탕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닌 원격조종"로보캅"을 설계하여 한 프랑스 회사에 2대를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젠센류 대만 경찰 대학장은 지난달 26일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프랑 스의 한 회사가 사람을 기절시킬 수 있는 "스턴 총"과 최루가스탄 및 기관총 등으로 무장한 이 로봇 경찰을 오는 7월까지 대당 22만6천달러를 들여 제작, 납품하기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강철로제작될 이 로봇경찰은(무게 60kg, 키 1.5m) 탱크처럼 걸을 수 있으며특히 부착된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 경찰이 현장을 모니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신체제를 이용, 범죄용의자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