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사는 미국의 타임워너 케이블사로부터 양방향CATV용 단말기 를 40만대 수주했다고 최근 밝혔다.
파이어니어가이번에 수주한 것은 가정용 단말기와 고객관리 및 영상 관리용 시스팀등으로 수주액은 60억엔규모다. 파이어니어의 동단말기는 시청한 프로 그램의 요금을 일괄관리할 수 있는 "페이 퍼 뷰"및 정해진 영화등을 시간차 를 두고 복수의 채널로 방송하는 "니어 비디오 온 디맨드" 등의 양방 향성을갖고 있다.
파이어니어는미국의 CATV단말기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타임워너 케이블은 휴스턴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 단말기를 판매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