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 (대표 최석한)은 지난해 전년대비 14.0% 늘어난 총 2천3백30억5천 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켈은 26일 오전 서울 도봉동 본사에서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인켈은 국내 매출의 경우 15.0%늘어난 1천6백2억6천만원, 수출의 경우 11.0 %늘어난 7백27억9천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반면 매출총 이익과 영업이익은 3백68억9천만원과 1백22억9천 만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8.0%와 22.0% 감소를 보였다.
이에 따라 경상이익도 27.0%가 줄어든 20억3천 만원에 그쳤다. 그러나 의정 부공장의 매각등으로 3백18억9천만원의 특별 이익이 발생, 당기순이익은 2백 60억5천만원에 이르렀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9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