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가 주최한 "94 한국 컴퓨터디자인 대전" 입상작이 확정됐다.
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22일 접수된 1천여점을 대상으로 10여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결과 이번 대전의 대상은 "교류와 진보"를 출품한 홍익대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이형곤군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상에는대통기획 신현덕씨의 작품 "중외약보"와 홍익대학교 김형수군의 작품 "카렌타"가 선정됐고 서울대학교 최성민군의 작품 "서리얼리스트 마니 페스토 등 5개 작품과 충북대학교 박은주씨의 작품 "사춘기"등 9개작품이 각각 은상과 동상작으로 뽑혔다.
단체전부문에서는 강원대 산업디자인학과, 서울대 산업 디자인학과,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가 선정됐다.
이밖에엑스포 디자인연구소 정석원씨를 비롯한 9명에게 개인 특별상이 주어 졌으며 계원 조형예술학교, 나래디자인학원, 대전전문대등 3개팀에게도 단체 특별상이 수여됐다.
이들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산업디자인 포장 개발원 2층 행사장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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