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가 주최한 "94 한국 컴퓨터디자인 대전" 입상작이 확정됐다.
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22일 접수된 1천여점을 대상으로 10여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결과 이번 대전의 대상은 "교류와 진보"를 출품한 홍익대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이형곤군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상에는대통기획 신현덕씨의 작품 "중외약보"와 홍익대학교 김형수군의 작품 "카렌타"가 선정됐고 서울대학교 최성민군의 작품 "서리얼리스트 마니 페스토 등 5개 작품과 충북대학교 박은주씨의 작품 "사춘기"등 9개작품이 각각 은상과 동상작으로 뽑혔다.
단체전부문에서는 강원대 산업디자인학과, 서울대 산업 디자인학과,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가 선정됐다.
이밖에엑스포 디자인연구소 정석원씨를 비롯한 9명에게 개인 특별상이 주어 졌으며 계원 조형예술학교, 나래디자인학원, 대전전문대등 3개팀에게도 단체 특별상이 수여됐다.
이들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산업디자인 포장 개발원 2층 행사장에서 거행된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