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기업들의 기술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키 위한 중소 기업 기술애로사항 점검대책반이 운영된다.
과기처는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기술.인력.자금등 애로문제를 파악해 제도를 개선키 위해 기술개발국장을 반장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종합 기술 금융, 한국소프트웨어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정부 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중소기업 기술애로사항 점검대책반을 구성했다.
이에따라이번 점검대책반에 편성된 산기협은 "중소기업애로 신고센터"를 상설운영 회원사및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케 되며 한국 종합 기술금융도 "고객만족센터"를 설치, 5백여개 거래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분기별로 파악,과기처에 보고케 된다.
또소프트웨어협회는 자체내 조직인 정책조사위등을 활용,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점검케 되며 엔지니어링협회와 정부출연기관 또한 각각 회원사 및 자체적인 애로사항들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밖에이번 점검대책반에 편성되지는 않았으나 중소기업은행 및 기협중앙회 등 관련기관과는 별도로 협력체제를 구축해 전반적인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을 파악해 나가기로 했다.
과기처는각 기관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심층분석해 각종 제도에 반영키로 했으며 필요시 경제장관회의등에 보고, 범부처적으로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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