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가 한메소프트사의 "한메한글"의 레이저판에 대한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계약으로 한글과 컴퓨터는 앞으로 프린터 업체의 OEM을 제외한 모든 판매에서 한메 한글 레이저 판에 대한 사용권을 얻었으며 이를 이달 중순경 시판될 한글 바이오스 프로그램 "한맥"에 포함시켜 공급할 계획이다.
한메 한글 레이저 판은 한글 모듈이 없는 레이저 프린터에서 한글의 출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별도의 하드웨어 장비를 추가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 다. (주)헨실업(대표 김규홍)이 미마이랜테크놀로지사가 개발한 멀티프로토콜 방식의 이더넷 프린터서버 "패스트포트"를 수입, 다음주부터 시판한다.
헨실업이도입한 프린터서버 패스트포트는 다중프로토콜을 내장한 프린터 분배기 역할도 겸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송속도에 따라 "MIL-3000X"와 "MIL-310 0X" 등 2개 모델로 구성돼 있다.
이제품은 유닉스나 노벨 넷웨어, 매킨토시, 다양한 종류의 LAN에 연결돼 있는 2포트의 이더넷 프린터서버를 간편하게 제어해 업무효율을 향상시켜준다.
특히패스트포트는 컴퓨터에 연결하는 즉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플러그 &플레이" 개념을 도입, 프린터 구성 및 시스팀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3백bps에서 최대 3만8천4백bps 속도로 직렬전송할 수 있고 10 베이스T 와 신넷(Thinnet) 시크넷(Thicknet)를 모두 지원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