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은 최근 개통한 한국통신(KT)의 초고속 전용회선망에 총3백25억원 규모의 디지틀 회선분배장치(DACS-Ⅱ)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DACS-Ⅱ는 전용 회선을 구성하는 핵심장비로 금성정보통신은 지난 3년 동안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33개 국소에 이 장치를 공급했으며 올해에도 한국통신이 시스팀 증설 및 신설계획을 갖고 있어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
한편금성은 지난 13일 개최된 한국통신 구로전화국에서 개최된 전용통신 사업 상품설명회에서 전용회선망 구축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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