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 협동조합이 최근 품질관리 공장등급 심사를 하면서 지난해 한국배전반공업 협동조합(가칭) 설립을 추진했다가 무산된 후 현재 한국배전 반공업발전회를 만들어 활동중인 J사장이 경영하는 수배전반업체인 K 기업에 대해 아직도 옛 앙금이 가시지 않은 듯 불합격 판정을 내려 구설수.
J사장과이 회사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수배전반업계 관계자들은 "K기업 공장이 현재 전기조합의 품질관리 공장등급을 획득한 다른 공장과 비교할 때 비슷할 뿐아니라 조합의 각종 시설기준에 미달한 내용이 없는데도 전기 조합 이 불합격 판정을 한 것은 지난해의 구원이 아직 채 가시지 않았다는 것을반증한다 고 단정.
이들은또 "사실 전기 조합에 소속된 업체의 공장중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있는 곳이 얼마나 되느냐"며 "최근에 불거진 배전반 별도조합 재추진과 관련한 각종 소문에 대해 전기 조합이 과민반응한 것 아닌가"라며 의구심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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