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 기술(대표 오상수)이 윈도즈에서 쉽고 편하게 팩스 전송을 할 수 있는팩스 모뎀용 소프트웨어를 개발, 다음달부터 판매한다.
새롬이시판할 "팩스맨"은 마렌크로소프트사의 한글과 영문 윈도즈 3.1에서 각종 윈도즈용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팩스 모뎀을 통해 그대로 전송할 수있다. 사용자가 풀 다운 메뉴와 대화상자를 통해 명령을 선택하고 몇 번의 마우스 조작을 팩스 보내기와 받기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아이콘을 이용한 명령 축약 실행, 이동 줄 방식의 화면이동 등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인터페이스가 제공된다.
단일또는 복수 목적지로의 전송이 가능함은 물론 회선 장애 등으로 전송이 불가능할 경우 대기 기능 및 예약기능도 갖고 있다.
팩스 보내기와 받기 등의 작업은 모두 후면 작업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다른 응용 프로 그램의 사용에 방해를 주지 않으며 화면 상에서 전송 과정을 지켜볼 수도 있으며, 팩스 보기 기능을 통해 전송하려는 문서 내용을 확대. 축소 .회전 등이 가능하고, 문자.선.원.사각형.서명 등을 덧붙여 전송할 수도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