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대표 이용배)는 판매가 부진한 16비트게임기 "해태바이스타" 를 시장에서 철수시켰다.
25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판매부진으로 채산성이 맞지 않는 다고판단 지난달 부터 자사의 16비트게임기 "해태바이스타"를 용산상가 등 게임 시장에서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는지난 4월 일 NEC로부터 16비트게임기 "PC엔진"을 도입, 16비트게임시장에 참여했으나 관련소프트웨어의 부족 등으로 판매부진에 시달려왔다.
해태제과의한 관계자는 "16비트게임기사업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며 일단 현재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8비트게임기 "슈퍼콤 X-1600"의 매출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바이스타"의 개조나 NEC로부터 "PC엔진듀오"등의 신규 도입 등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