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사는 독일 지멘스사가 옛동독지역의 드레스덴에 건립할 계획인 반도체기술센터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토롤러독일자회사의 한 간부는 최근 반도체분야에서 새공장을 건설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히고 특히 옛동독지역은 인건비의 상승이 극심해 사업거점으로서의 매력이 적다고 말했다.
모토롤러는구동독지역보다는 동유럽지역 진출에 오히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직접투자나 현지기업에 대한 자본참여 보다는제휴를 통한 진출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