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월드 민속박물관(관장 이기수)은 1세기 축음기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있는 세계 축음기 특별전을 14일부터 2월28일까지 개최한다.
세계최초의 축음기인 에디슨의 축음기 1호, 현재의 스테레오 기능을 처음시도했던 울트라폰, 최초의 텔리비전 수상기, 최초의 라디오 세트 등 16개국 의 진품 2백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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