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의 6개 공장(수원.기흥.구미.온양.부천.광주) 모두가 환경처가 부여하는 환경모범사업장 마크를 1월말부터 달게됐다.
삼성전자는지난 한해동안 2백억원의 환경투자를 실시하는등 공장의 수질과 대기개선을 위한 환경투자비로 지난 4년간 5백여억원을 투자하고 1백90 여명 의 환경전문인력을 투입, 적극적인 환경개선과 환경관리 활동을 펼쳐 이번에6개 사업장 모두가 정부로부터 환경모범사업장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발표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수원공장에 1천2백55평규모의 대단위 산업 폐기물 공장 을 건설하기 위해 90억원을 투자하는등 공장환경의 세계 최고 수준달성을 위해 3백억원이상의 환경비용을 시설개선과 운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현재 폐수처리, 산업폐기물처리, 대기오염방지 등의 환경 안전을 위한 활동 이외에 프레온대체냉장고와 무세제세탁기 개발을 통해 대기와 수질을 보호하는 신기술.신제품 개발에도 3백여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하는등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환경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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