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황인길)은 최근 자체 개발.생산한 반도체 조립용 장비인 자동 트리밍시스팀을 필리핀에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남산업은필리핀 자회사인 AAPI에 이 장비를 5대 수출한데 이어 이달말 까지 5대를 추가 공급키로 했다.
이번에AAPI에 공급된 장비는 리드별 툴교체만으로 한 장비에서 8~28 리드까지의 자재를 자동 트리밍, 리드교환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함은 물론 여러가지 리드타입을 한 장비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장비는 또 멀티-스톡 매거진 시스팀을 설치, 매거진 교체시간을 절감했고 작업중에 장비가동을 중단하지 않고 자재를 검사.조치할수 있는 자동화 시스 팀을 갖춰 가동률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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