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신은 이달부터 미국과 홍콩에 가입팩스 국제전용망을 구축하고 이의 상용서비스에 나섰다.
11일한국 통신에 따르면 한국통신의 가입팩스망과 홍콩의 HKTCSL 망과 직접 연동 한데 이어 미국의 AFNET망과 접속, 이 망에 접속돼 있는 영국을 비롯해싱가포르.독일.프랑스 등 11개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제가입팩스 서비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한국통신의 가입팩스 국제전용망 구축은 국제팩스 전용망의 연동국가를 확대해 더욱 저렴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정산요금도 국 제자동전화요금보다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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