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수협의 잠실 신축사옥에 3억5천만원 규모의 LAN을 비롯해 CATV시스팀 등 총 30억원 규모의 종합 정보망을 수주해 구축을 끝냈다고 밝혔다.
시험운용을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인 수협의 LAN은 1백명 가량의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의 PC-LAN으로 금성 정보통신은 LAN 구축을 위해 랜카드와 허브, 전자우편 소프트웨어(모델명 GS-MHS) 및 이번에 개발한 전자게시판 등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특히화상으로 검색이 가능한 인사정보시스팀도 함께 탑재 했으며 이밖에 금성정보통신은 PBX와 CATV시스팀.광파일시스팀.ARS 등도 함께 공급한 것으로알려졌다. 수협측은 이번 넷워크 구축으로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1백50여개의 지점과 출장소에도 단계적으로 넷워크를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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