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는 이마트와 간편식 '피코크: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 시즌2를 선보인다고 4일
'피코크: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은 현대카드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이마트의 간편식 개발 역량을 결합해, 결제 데이터에 나타난 회원의 소비 특성과 매출, 재방문율 등을 반영해 맛집을 선정하고 대표 메뉴를 상품화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평양냉면과 이북식 요리를 선보이는 '대엽'과 설렁탕·도가니탕 전문점 '신가원'이다.
현대카드의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을 활용해 온라인 리뷰나 검색 순위 대신 실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맛집을 발굴했다. 광고성 콘텐츠와 리뷰 이벤트가 늘면서 온라인 맛집 정보의 신뢰도를 판단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고객이 실제 어디를 찾고 다시 방문하는지에 주목했다. 현대카드 데이터 랩은 이마트와 함께 2025년 한 해의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회원들의 이용 내역과 소비 특성, 식당별 매출과 재방문율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대엽'과 '신가원'을 발굴했다.
현대카드와 이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신상품 5종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25%를 할인 받아 최대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앱 '현대카드 M·MALL'에서는 오는 11일까지 구매 금액의 최대 10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시즌1 홍복의 '유니짜장면'과 '유림기', 야키토리 파노의 '타레소스' 등 3종과 이번에 출시한 신상품 5종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2는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회원들의 취향과 선택을 바탕으로 을지로의 밤과 낮을 대표하는 맛집의 매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현대카드의 데이터 역량과 파트너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회원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