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공모주 자동투자 플랫폼 '일육공(160)'과의 제휴를 기념해 신규 계좌개설 고객에게 예수금 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1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일육공은 우량 공모주를 AI가 선별해주고, 선별된 공모주의 청약부터 매도까지 지원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은 제휴 증권사 계좌를 연결해 공모주 자동투자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대상은 일육공 앱에서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일임계약과 주문대리인 등록을 마친 고객이다. 행사 기간 내 해당 계좌에 50만원을 입금하면 6개월간 최대 연 7.45%의 예수금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최대 연 7.45%는 행사 금리 연 5%와 CMA 금리 연 2.45%를 합산한 수치다. 행사 금리는 예수금 50만원까지 적용되며, 5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CMA 금리만 적용된다. CMA 금리는 시장 상황과 회사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고, 별도 예수금 한도는 없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일육공 앱에서 새롭게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이 예수금 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혜택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