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요가 뚜레쥬르를 절반 가격에 주문할 수 있는 선착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8일만 진행된다. 요기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뚜레쥬르 포장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할인 쿠폰과 즉시할인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뚜레쥬르 1만8000원 이상 포장 주문 시 사용가능한 선착순 4000원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즉시할인을 함께 적용하면 된다. 최소 주문 금액인 1만8000원에 두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9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뚜레쥬르의 인기 제품 '왁뿌 초코 휘낭시에'도 만나볼 수 있다. 호박, 흑임자, 고구마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사르르 호박 카스테라 크림빵', '오리지널 퀴니아망', '흑임자 퀴니아망' 등 네류를 선택할 수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디저트 메뉴는 물론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새롭게 출시된 제품까지 즐기도록 기획했다”면서 “단 하루 진행되는 이벤트로 뚜레쥬르의 다양한 베이커리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