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27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하마드 알 카아비 아랍에미리트(UAE) 연방원자력규제청(FANR) 사무총장(오른쪽 세 번째)이 한국수력원자력의 한국형 신형경수로(APR1400)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IAEA 회원국 60개국과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등에서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27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하마드 알 카아비 아랍에미리트(UAE) 연방원자력규제청(FANR) 사무총장(오른쪽 세 번째)이 한국수력원자력의 한국형 신형경수로(APR1400)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IAEA 회원국 60개국과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등에서 8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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