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레오, 청년 구직자 돕는 '커리어패스 요금제' 출시

AI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미니인턴'과 맞손… 통신과 취업 혜택 결합한 신개념 서비스
월 1만 원대 요금으로 AI 자소서, 맞춤 역량 리포트 등 프리미엄 취업 패키지 누려
취업난 겪는 청년 세대 겨냥, 매달 내는 통신비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꾸는 가치 소비 제안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가상이동통신사업자(MVNO) 브랜드 '알비레오(Albireo)'가 구직 청년들의 무거운 어깨를 덜어주기 위해 AI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미니인턴(오픈놀)'과 협력하여 전용 통신 상품인 '커리어패스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요금제는 단순히 통신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매월 납부하는 통신비를 취업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돌려준다. '취준생이라면, 요금제도 다르게'란 콘셉트로 기획된 신개념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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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 가입자에게 주어지는 가장 큰 혜택은 미니인턴의 프리미엄 취업 솔루션이다. 혼자 막막하게 서류와 기업 분석을 준비해야 했던 구직자들을 위해 △AI 기반 자소서 초안 완성 △AI 채용공고 분석 △개인별 맞춤 역량 리포트 등 합격률을 높여줄 핵심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

주머니가 가벼운 청년들의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해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월 1만9800원의 실속형 요금제를 시작으로 혜택을 세분화해 각자의 모바일 사용 패턴과 생활 예산에 맞춰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모바일로 채용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면접 관련 영상을 찾아보는 최신 구직 트렌드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커리어패스 요금제의 세부 혜택과 가입 절차는 알비레오 및 미니인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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