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퓨레부터 체다치즈소스까지…대상 청정원, 소스 신제품 3종 출시

대상 청정원은 요리 베이스부터 토핑, 디핑소스, 드레싱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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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활용도 높인 소스 신제품 3종 출시. 〈자료 대상〉

신제품은 '청정원 토마토퓨레', '청정원 체다치즈소스', '청정원 글레이즈' 등 3종이다. 최근 내식 수요와 간편조리 트렌드에 맞춰 맛과 편의성,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청정원 토마토퓨레'는 이탈리아산 로마토마토 품종 99.5%에 시칠리아산 레몬즙을 더한 제품이다. 설탕과 구연산을 넣지 않았으며 마녀스프와 에그인헬, 브루스케타, 피자·파스타 소스 등 다양한 요리의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청정원 체다치즈소스'는 치즈를 별도로 녹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떡볶이와 라면, 핫도그 등 분식 메뉴의 토핑이나 양념치킨·피자·감자튀김·나초의 디핑소스, 샌드위치와 햄버거용 스프레드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를 농축해 만든 '청정원 글레이즈'는 발사믹과 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 이탈리아산 포도를 사용했으며 당류는 동일 유형 유사 제품 대비 25% 낮췄다. 샐러드와 육류, 해산물, 과일, 디저트 등에 곁들일 수 있다.

발사믹 글레이즈는 이탈리아 모데나산 발사믹 식초를 사용했고, 화이트 글레이즈는 이탈리아산 백포도의 산뜻한 풍미와 맑은 색상을 살렸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쿠팡, B마트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대상 청정원은 최근 간편하게 맛을 완성할 수 있는 조미·소스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식 양념뿐 아니라 서양식 소스와 디핑·토핑용 제품까지 범위를 넓히며 소스 카테고리의 활용도를 강화하고 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다변화되는 소비자의 내식 형태와 취향을 반영해 다양한 메뉴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청정원 소스 3종과 함께 집에서도 간편하게 수준 높은 요리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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